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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온라인 예배와 더불어 마라톤기도회 진행

날짜 2020년 6월 2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2호 PDF 조회수 343
우크라이나, 온라인 예배와 더불어 '마라톤기도회' 진행

우리 교회 지교회인 우크라이나 '천국의 문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사역을 축소화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온라인 예배와 더불어 소규모 구역 모임을 활성화하여 마라톤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기도회는 한 구역이 한 주씩 교대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회 일꾼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뜨겁게 간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천국의 문교회'는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워진 가정에 음식을 제공하는 등 구제에 힘쓰는 한편, 교회 일꾼들이 소셜미디어와 전화를 통해 성도들을 위로하며 격려하고 있다. 담임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는 "병원에서는 코로나 환자들만 받고 있어 일반 환자들은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한테 연락이 와서 하나님을 찾고 기도 받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몰도바, 성도들 안부 영상으로 서로를 격려

몰도바만민교회는 모든 종교 집회 및 행사가 금지된 상황 가운데 성도들이 안부 영상을 촬영하여 서로서로 보내주며 위로와 힘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결속을 다지며 신앙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주일과 금요철야예배는 우리 교회 러시아어 예배 통역을 실시간 녹화하여 현지 시간에 맞춰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주일에는 성도들이 구역별 혹은 가정단위로 모여 온라인 예배에 동참하며 교제하고 있다.
특히 매일 밤 리더 알렉산드르 따바라누 선교사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인도하여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성도들이 동참하고 있다.


인도, ZOOM 통해 화상예배 및 성도들과 소통

뉴스

코로나19 속에서 인도 델리만민교회(담임 김상휘 목사)는 우리 교회 대예배 및 저녁예배를 동시 화상예배로 드린 후, ZOOM(화상 회의 및 모임 가능한 앱)을 통해 성도들의 얼굴을 대면하며 말씀을 전하기도 하고, 채팅 창에 올라온 질문과 기도 요청에 응대하며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선교 방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이동 제한) 상황 속에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믿음을 독려하는 시간으로 정착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진행하고 있는데, 성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델리만민교회 성도들은 코로나19 정국 속에서도 일터에서 물질의 축복을 받는가 하면,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통해 각종 질병을 치료받는 등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