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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통해 해외에서 기도받고 치료된 사례

날짜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3호 PDF 조회수 288
"안면신경 마비가 치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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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스 성도 (46세, 인도 델리)

저는 병원에서 수간호사로 근무하는데, 안면신경 마비 증상으로 인해 늘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왼쪽 눈이 자꾸 감기는 데다 눈의 크기마저 점점 작아지는 것이었지요. 5년 넘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델리에 있는 여러 병원을 다녀보았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었습니다. 비싼 주사도 맞아보았지만 오히려 증상은 심해져만 갔지요.
저는 같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던 뿌자 자매로부터 만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치료 역사가 많이 나타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녀의 소개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를 받곤 했지요.
그러던 중 뿌자 자매가 'GCNTV HINDI' 링크를 보내주어 유튜브를 통해 8월 5일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수련회를 통해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의 확신이 들었지요. 그런데 말씀을 들을 때부터 눈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은사집회 시 눈에 손을 얹고 기도받은 뒤에는 놀랍게도 눈을 자주 깜빡이던 증상이 나아지더니 작아졌던 눈도 원래 크기로 돌아왔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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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메랄다 모레노 성도 (46세, 콜롬비아 보고타)

저는 약 1년 전부터 허리와 다리의 심한 통증으로 인해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허리를 숙일 수조차 없었고, 절뚝거리며 걸어야 했습니다.
지난 7월 초, 병원에서 MRI 촬영 결과 척추 두 군데가 디스크로 판명되었고,의사는 제게 수술을 권유했지요. 하지만 저는 올해 '만민하계수련회'를 통해 기도받고 하나님께 치료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련회에 참석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기도해 주실 때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그토록 심각했던 허리 통증이 싹 사라졌을 뿐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고 잘 걸을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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