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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슬림 나라에 주님의 사랑 전했어요!"

날짜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98호 조회수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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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학교 인도네시아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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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지난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예수교연합성결회 교단 산하 신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세계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은 나라인 인도네시아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현지 교회와 연계해 가정 심방, 이웃 초청 행사, 찬양 집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 등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함께 웃고 울며 주 안에서 하나 되다

6월 27일, 첫 일정으로 수도 자카르타의 호산나 나라다교회의 성도 18가정을 심방했다. 현지 교회 청년들과 더불어 심방하면서 자신들의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며, 열악한 환경과 무슬림의 위협을 견디며 신앙생활 하는 현지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었다.
28일에는 호산나 나라다교회에서 '한국의 날, 만민의 날'이라는 주제로 한식, 한복, 한글, 한국 전통놀이 체험과 권능 체험 부스를 운영해 복음을 전하고 만민의 사역을 소개했다.
29일 오전에는 여러 교회 청년들과 어우러져 체육대회를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고혜인 자매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성령 충만하니 하나 됨을 보면서,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영혼을 향한 주님의 목마름을 생각하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이날 저녁에는 호산나 나라다교회 청년들과 연합으로 찬양 집회를 개최했다. 신학생들은 간증과 더불어 부채춤, 찬양, 워십 등으로 영광 돌렸다. 현지 청년들은 한국 젊은이들이 주님을 만나 삶이 변화돼 행복하고 충만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만민중앙교회를 꼭 방문해 배우고 싶다고 했다.
조혜영 자매는 "현지 성도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나라와 언어는 다르지만 주님 안에서,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체험했지요. 작은 저를 통해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손수건 집회 통해 권능의 역사를 목도하다

6월 30일 주일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집회가 3개 교회에서 열렸다.
박형렬 목사(광주만민교회 담임)는 땅그랑만민교회에서 '하나님의 근본'(요 1:1)에 대해, 이성칠 목사(마산만민교회 담임)는 버카시 베들레헴교회와 호산나 나라다교회에서 각각 '십자가의 섭리'(사 53:4~6)와 '믿음'(히 11:1~3)에 대해 설교한 뒤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었다.
그 결과 편마비, 교통사고 후유증 등이 치료되고 허리, 무릎, 머리 등 각종 통증이 사라졌으며, 시력이 좋아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신학생들은 집회 시 특송과 간증자 안내 및 간증 접수를 도왔다.
7월 1일, 버카시 베들레헴교회에서 열린 찬양 집회에서는 특송 후, 이성칠 목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중 특히 마음 다한 찬양에 대해 전했다.
2일 목회자 미팅에서는 15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특송, 권능 비디오 상영에 이어 이성칠 목사가 '권능'(롬 15:18)이라는 제목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한 치료 사례를 전하며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을 증거했다. 권능 사례가 소개될 때마다 목회자들은 박수를 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인도네시아 서 자바 지역 GPdI 교단의 마틴 스카윅 목사는 "인도네시아에서는 하나님의 권능에 관한 말씀이 사라졌다"며 영적 각성을 위해 선교팀이 다시 와 줄 것을 요청하며 협력 사역을 희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