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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만민! 캠페인

날짜 2019년 7월 7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96호 PDF 조회수 493
뉴스'Thank you 만민!'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지난 4월과 5월에는 <처음 그리고 설렘>, <감사해요, 나의 주님>이 있었으며 6월에는 <우리는 만민입니다>의 첫 번째 주제 '만민을 만나서 변화된 나'가 마쳐졌다. 그때그때 주제에 맞는 성도들의 고백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성도들의 은혜로운 고백, <만민을 만나서 변화된 나> 중에서 일부를 소개한다.


"생명의 말씀 통해 삶의 궁극적 목표를 깨달았습니다!"
뉴스
이석철 장로 (64세, 구미만민교회)

1999년 즈음이었다. 교회에 문제가 있는 듯 방송에서 전파를 타고 있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니 '무엇 때문일까?' 하는 마음으로 교회의 문을 두드렸다.

당시 나는 집에서 역할을 잘하고 자녀들을 사랑하며 그들이 어렵지 않게 살아가게 해 주면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줄 알았다. 그러면서 직장의 일과가 끝나면 동료들과 바둑, 당구 등 잡기를 즐겼고 독서를 많이 하니까 미래를 대비하는 삶을 산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잘 사는 길인 줄 알았다.
그런 내게 교회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게 된 것이 1999년 그때였다. 교회의 문을 두드린 내게 말씀이 다가왔고, 그것은 살아 있었다. 말씀은 내가 사는 방식이 옳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인간의 근본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답을 명쾌하게 들려주었다.

바로 성결 되는 것,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는 것…. 그것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확증시켜 주었다.
또한 2002년에 인도 마리나 해변에서 당회장님을 강사로 치러진 '인도 연합대성회'는 인간의 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대답을 나 스스로에게 주었다. 그 일은 나에게 큰 믿음이 되었다.

지금은 교회의 장로가 되었다. 물론 잡기는 손에서 자연히 떠났고, 가정에서는 은혜로운 가장이 되었다. 또한 행복하게 당회장님의 저서 <성경 인물 시리즈> 독후감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은혜를 입었다. 두루두루 감사가 넘치는 축복된 삶이 되었다. 만민을 만난 뒤로.


"주님은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뉴스
최미자 집사(46세, 2대대 12교구)

주님께서는 1남 5녀 중 막내로 태어나 나 밖에 모르며 살아왔던 나를 주의 일꾼으로 부르셔서 영혼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다.
사람을 의지하던 유약한 나를 어떠한 환경에서도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포기를 잘하던 나를 값진 연단을 통해 오래참고 인내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셨다.
내성적이었던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선한 마음을 이뤄가는 성도님들을 만나 내 마음을 열게 되었고, 함께 울고 웃고 손을 잡아주는 주 안의 한 가족으로 매일 보고 싶은 사람들이 되었다.
차분하지 못하고 실수 투성이던 내가 예배안내와 새교우 봉사를 하면서 예의바른 사람으로, 사람들 앞에 서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던 내가 수련회 체육대회 때마다 앞에서 목이 쉬도록 응원하는 사람으로, 늘 움츠리고 살아온 나를 헌신예배 때면 율동하며 특송으로 영광 돌리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다.

어릴 때부터 음악 시간은 너무 어렵고 노래하는 것도 자신이 없었는데, 만민중앙교회에 와서 무지개중창단, 향유중창단, 현재는 금빛성가대로 사명 감당하다 보니 지금은 찬양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고 설렌다.
주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도 이뤘다. 딸은 학생부 피아노 반주와 오로라 워십팀으로, 아들은 학생부 드럼 반주와 나사렛성가대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아이들로 성장시켜 주셨다. 남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는 아빠가 되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미숙아가 정상으로 태어났고, 신장기능 약화, 축농증, 급체, 게임 중독, 교감신경항진증 등 온 가족이 치료받고 건강한 삶을 살게 해 주셨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영원토록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고 계신다. 사랑해요, 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