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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록 목사의 47개 언어 신앙서적 북미 대형 서점서 활발히 판매돼

날짜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95호 PDF 조회수 643
뉴스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전해주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한국어 및 영어, 중국어, 태국어, 헝가리어, 핀란드어, 에스토니아어 등 번역도서가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북미지역 대형 서점에서 최근 활발한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4, 5월에는 전월대비 약 10배의 큰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섭리를 담은 대표적 설교집 '십자가의 도'를 비롯한 이 목사의 신앙서적은 현재 47개 언어, 464종으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서점망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아마존닷컴의 '십자가의 도' 북리뷰에서 '팀세드히'라는 독자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제가 그동안 궁금해하던 구원의 확신과 영적인 명쾌함을 주었습니다. 저는 반복해서 이 책을 읽었고, 그 내용을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에게도 가르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