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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도바 평신도 선교사 파송식

날짜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73호 PDF 조회수 398
뉴스지난 1월 13일 주일 저녁예배 시, 유럽 동부 내륙에 위치한 몰도바에 평신도 선교사 파송식이 있었다.

알렉산드르 따바라누 선교사(34세)는 러시아어 위성방송인 TBN 러시아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변화되었고, 2014년부터는 몰도바 교회 리더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만민중앙교회에서 각종 예배와 기도회, 만민기도원 집회 참석, 주의 종 및 일꾼 만남 등을 통해 평신도 선교사 파송 준비 시간을 가졌다. 2016년 12월에는 몰도바 교회 청년들과 함께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여 선교 현장을 체험한 바 있다.

알렉산드르 따바라누 선교사는 현재 MIS(만민국제신학교) 과정을 밟으며 전도사역에 힘쓰고 있다.

"2009년 10월경, 저는 크리스천이면서도 죄의 문제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옥에서는 불로 달궈진 프라이팬에서 소금이 튀는 듯한 고통을 받는다'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큰 충격이었지요"

그는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와 인터넷을 통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등의 말씀을 요약 정리하면서 은혜를 받아 마음의 성결을 사모하게 되었다. 또한 사랑하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2014년 4월부터는 자신을 포함해 9명의 성도가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모친 따찌아나 따바라누 성도(58세)가 예배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로 급성 폐성심(폐질환이 원인으로 심장의 우심실계의 비대, 확장을 일으킨 상태로 결국 사망에 이르는 병)을 치료받아 죽음 앞에서 소생하는 체험을 통해 믿음이 더욱 굳건해졌다.

이후 성전을 임대해 교회로서 필요한 것들을 갖추고 GCN방송을 통해 우리 교회 예배에 동참하고 있다. 현재는 70여 명의 성도가 성령 충만한 은혜와 감동 속에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