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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스리랑카를 새롭게 한 성령의 바람 - 길태식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날짜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출처 크리스챤월드모니터 조회수 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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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콜롬보 킬루포나 지역 손수건 집회


이슬람교도가 97%에 달하는 파키스탄과 국민의 약 69%가 불교도인 스리랑카에서도 따르는 표적과 권능으로 복음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 담임)를 강사로 파키스탄과 스리랑카 선교 출장이 있었다.

먼저 17일, 라호르 앰배서더 호텔에서 길태식 목사의 박사학위 수여식이 있었다. 파키스탄 비숍들과 교회 대표자 협의회가 주관해 길 목사의 파키스탄 사역의 공로를 인정해 수여한 것이다. 길 목사는 지난 10년간 14차례 파키스탄을 방문해 12개 도시에서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를 인도한 바 있다.

더불어 NGO(비정부기구) 중 하나인 '브라이트 퓨쳐 소사이어티'(밝은미래사회)에서는 사랑과 헌신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인물에게 수여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상'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수여해 영혼 구원을 위한 헌신에 감사해했다.

뉴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는 강사 길태식 목사와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간증자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길 목사가 이재록 목사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토대로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에 대해 전했다. 이날 저녁에는 이삭TV 사장 안와파잘 목사의 요청으로 오순절교단 운동장에서 손수건 집회가 열렸다. 길 목사는 '예수가 구세주 되시는 4가지 조건'에 대해 설교했고, 환자를 위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로 많은 사람이 치료받았다.
18일, 안와파잘 목사가 시무하는 영생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길 목사는 '믿음의 분량'에 대해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영적 말씀에 감탄하며 이재록 목사의 많은 말씀을 더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스 파키스탄 사역의 공로를 인정받아 박사학위를 수상한 길태식 목사


20일, 스리랑카 콜롬보 킬루포나 지역 손수건 집회에서 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하시는 이유'와 '선악과를 두신 이유'에 대해 증거했고, 21일 와딸라 지역 손수건 집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했다.

이틀간의 손수건 집회를 통해 갖가지 질병과 통증이 사라져 많은 사람이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호흡곤란증으로 5년간 호흡기에 의지했던 기얀 다야싱히(남, 6)는 가슴과 목에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치유됐고, 니할 페르난도(남, 54)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또 앞을 잘 볼 수 없던 브리젯(여, 60)은 시력이 회복됐고, 마라다이(여, 65)는 15년 된 척추 통증이 치유되는 등 간증이 넘쳤다.

22일 콜롬보 지역 목회자 세미나, 23일 캔디 지역 목회자 세미나에서 길 목사는 '믿음의 분량'과 '십자가의 도'를 전했다. 성결 복음의 진수를 맛본 목회자들은 "지극히 성경적이며 깊이 있는 영적 말씀이다."라고 고백하며 벌써부터 다음 세미나를 기대하고 있다.


2012년 11월 12일 (월) 11:48:53 크리스챤월드모니터  webmaster@cwmonitor.com

 

[크리스챤 월드 모니터] 터파키스탄, 스리랑카를 새롭게 한 성령의 바람 - 길태식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