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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DN 국제 기독의학 컨퍼런스 불가리아 지부에서도 열려

날짜 2012년 5월 24일 목요일 출처 크리스챤 신문 조회수 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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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아 기독의학 컨퍼런스 강연을 듣고 있는 의료인들


세계 각처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치유 사례를 의학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성경이 참임을 입증하는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의 사역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작년 호주 브리즈번 컨퍼런스에 참석해 비젼을 갖게 된 불가리아의 류브카 탄체바 박사가 WCDN의 사역을 조국에서도 펼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기독의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WCDN본부 부회장 황준하 박사외 2명의 참관하에 '낙태 반대 운동', '줄기세포', '장애인 재활', '마약 및 알코올 중독'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신마비, 백혈병, 암 등이 치유된 사례가 발표됐다.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얻은 좋은 반응을 기반으로 내년부터는 인근 발칸 지역 국가들까지 지속적으로 사역을 확대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은 전 세계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국제 기독의학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5월25~26일, 아프리카의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제 9회 WCDN 국제 기독의학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미국, 러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 16개 지부가 있다.

2012년 05월 18일 (금) 14:16:04 크리스챤월드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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