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만민교회 창립 29주년 행사, 전 세계 중계

날짜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출처 뉴스앤뷰 조회수 2920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은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1982년 서울 신대방동에서 13명의 성도를 시작으로 출발했다.


뉴스창립 29년 만에 세계 9000여 지·협력교회를 갖춘 글로벌 교회로의 성장은 세계 교회사에서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성장이다.

지난 10월9일,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함께 대규모 축하공연을 열었다.

특히 만민중앙교회 창립행사는 매년 국내는 물론 해외 VIP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교회의 행사를 넘어 글로벌 기독 축제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국내 인사로는 동작구 전병헌 의원, 관악구 김희철 의원 등이 창립을 축하했으며, 해외의 인사로는 영적외교단체 회장 미하일 모글리스 박사, TBN 러시아, RBN 이스라엘 방송국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 어시스트 뉴스 서비스(ANS) 댄 우딩 대표 등이 참석 성도들의 환영을 받았다. 또한 국내외 상당수 언론사에서 관심을 갖고 취재를 진행했다.

교회 관계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오전예배에서 '영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사야 42:8] 이라는 말씀으로 창립 29주년을 맞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며 "이어 오후 3시 창립기념예배 시에는 '천국'[계시록 22:1-2]의 말씀으로 성도들이 바라보는 천국 새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을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축하공연과 관련해 "기념예배 후, 창립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축하공연이 '천국(목자의 성)'을 주제로, 한 시간에 걸쳐 펼쳐졌다."라며 "공연은 행복하고 즐겁게 준비된 천국의 연회와 풍경들을 통해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을 느끼도록 구성했다."고 평했다.

홍보실 관계자는 "지난 7일(금) 창립전야 야외행사에는 천국의 다양한 모습과 시설들을 아름답게 담은 3D 입체영상이 초대형 3D LED(14mx10m)에 상영되었으며, 이후 이어진 금요철야 2부 행사는 주일 본행사의 맛보기로 한국 전통악기로 연주된 찬양과 천사 무용팀, 회중찬양 등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였다"며 "이번 행사는 만민TV를 통해 Full HD로 제작되어 GCN 방송, 인터넷 등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 됐다"고 밝혔다.

김민재 기자ㅣ 기사입력2011/10/11 [15:13]

뉴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