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만민의 모든 사역의 근간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날짜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94호 PDF 조회수 486
뉴스
알헤리토 아케리나 목사(46세, 인도네시아 베델교회)

저는 목회를 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사역, 특히 고아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9명의 고아들을 포함해 저와 아내는 총 20명이 넘는 아이들을 자식처럼 여기며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매우 행복합니다.
2008년, 저는 '2006 뉴욕 연합대성회' CD를 보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면 알수록 성결한 삶을 살고 싶었고,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따르고 싶은 사모함이 커졌지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제가 성결한 삶을 살아 말씀을 바르게 전하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만민중앙교회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GCN방송으로 참여했습니다.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인간의 상식을 뛰어 넘는 응답과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을 보면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능력을 나타내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만민중앙교회에서 일어난 기적이 저희 삶 속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을 믿기에 저와 가족은 만민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2018년 10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할 수 있었지요. 저는 많은 것을 깨우쳤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케이스와 함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사진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인도네시아로 돌아온 뒤 갑자기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몸에서 취한 손수건을 통해 희한한 능이 나타났으니 저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대신 당회장님과 원장님의 사진을 손수건 케이스에 넣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지요. 그러자 아이들이 어떤 약도 먹지 않았는데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희는 다니엘철야를 통해 만민중앙교회와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만민을 본받아 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성결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만민의 모든 사역의 근간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저희가 만민을 통해 받은 은혜이지요.
만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