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십자가의 사랑을 깨우치니 제 삶이 달라지고 축복이 임합니다"

날짜 2019년 4월 7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83호 PDF 조회수 719
뉴스
막심 추바추크 형제 (24세, 몰도바만민교회)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기독교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로 봉사했습니다. 하지만 그저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닐 뿐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죄에 대한 느낌이 싫어 고민하고 지옥이 두려워 회개도 했지만 죄에 대한 욕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오케스트라에서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형제를 만났는데, 그는 성결의 복음을 접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2014년 어느 날 그는 제게 여러 질문을 했습니다. 바로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말씀이었지요.
"왜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셨을까?"
"왜 예수님의 머리에 가시면류관을 씌웠을까?"
"왜 예수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셨을까?"
그 질문들은 매우 흥미로웠고, 꼭 답을 알고 싶었습니다. 알렉산드르 형제에게 해답을 듣고 난 뒤 진리를 궁구하는 제 마음이 더 불타올랐습니다.
그는 이 목사님의 설교와 책자를 건네주었고, 저는 '십자가의 도' 말씀부터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 마음은 충만함과 기쁨으로 넘쳤고, 이것이 진리임을 깨달아 인터넷으로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했지요.
또한 이 목사님의 설교를 영적으로 무장하면서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이듬해에는 어머니와 여동생도 교회에 등록하는 축복이 임했습니다. 할렐루야!

뉴스저의 어머니(나딸리아 추바추크)는 세균성 습진으로 인해 손에 항상 고름이 차 있었고, 딱지가 생기며 피가 나는 등 악순환을 겪어야 했습니다.
5주 동안 입원한 적도 있었고, 의사가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했기에 어머니는 항상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셨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불같은 기도로 죄를 버려나갈 수 있고 변화되어 성결을 이루는 만큼 질병에서 해방됩니다" 하신 말씀을 붙잡고 매일 다니엘철야 때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설교 후에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정성껏 받으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이 멀쩡하게 깨끗해지신 것입니다. 약이나 연고 없이도 말입니다.
이뿐 아니라 어머니는 갑자기 몸에서 열이 나고 기력이 전혀 없어 누워만 계셨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는 중에 몸이 좋아지셨고, "아멘"으로 기도가 마치자마자 바로 온전히 치료되어 놀라워하셨지요.
23년간 고통받던 세균성 습진을 치료받으신 어머니는 주님 은혜에 감사하여 교회 식당 봉사와 전도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여동생은 무용팀으로, 저는 방송 엔지니어 등으로 충성하고 있지요.

저는 성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복음을 접하고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말씀이면 하나님께서 보장하셔서 역사하실 것이며, 만일 하나님께로 온 말씀이 아니면 역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변함없이 놀라운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역사하심을 볼 때 성결의 복음이 참이라고 확신합니다. 저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행하려고 노력할 때, 하나님의 참사랑을 깨닫고 죄의 문제를 해결받았으며 삶이 변화되는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귀한 말씀을 통해 진리로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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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된 세균성 습진을 치료받은 나딸리야 추바추크 성도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