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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 "O자 다리가 쭉 펴져 주변에서 기적이라고 해요!"

날짜 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63호 PDF 조회수 190
뉴스
이송화 집사 (48세, 중국 1교구)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남자 짝꿍이 책상 금을 넘어왔다고 난로에 때는 굵은 장작으로 장난삼아 제 다리를 때렸는데, 그날부터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잘 걷지 못해 엄마한테 업혀 학교에 갈 때도 있었고 화장실에 갈 때면 벽을 짚고 다니곤 하였지요. 침도 맞아보고 쑥뜸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나이가 들면서 다리는 점점 휘어졌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친척이 집에 놀러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제 다리가 O자로 휘어진 것입니다. 그때 너무 충격을 받아 '내가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잠을 잘 때는 끈으로 다리를 묶어도 보고 무거운 물건으로 눌러놓기도 했지만 아프기만 하고 효과가 없었지요. 걸음도 잘 걷지 못했고 비가 오기 이틀 전부터는 통증이 더 심해져 다리를 웅크린 채 잠을 자야 했습니다.

그러던 2006년, 어머니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그 뒤로 다리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비가 와도 상관이 없었지요(사진 1).

2018년 2월 18일, 당회장님께서 성도들을 위해 각자 준비한 손수건에 권능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행 19:11~12). 저는 '하나님 권능으로 다리가 쭉 펴지게 해 주세요'라는 마음으로 손수건 케이스에 제 사진을 넣어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쁜 중에도 '사랑장', '팔복' 등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으며 변화되고자 힘쓰고 항상 기뻐하고자 노력하였지요.

5월 13일 주일, 교회에 가기 위해 치마 정장을 입었는데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왠지 예뻐 보였습니다. 그런데도 제 다리가 펴졌다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지요(사진 2).

얼마 뒤 일터에서 바지를 입고 근무하던 중, 예전과 달리 무릎에서 잘록하게 달라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아, 내가 O자 다리 치료를 위해 기도 받았지!'라는 생각이 떠올라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들여다 보니 놀랍게도 다리가 쭉 펴져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얼마나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렸는지요. 이처럼 제 다리가 쭉 펴진 것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한평생 간절했던 소원에 응답해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