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배

설교 > 정기 예배

목록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메일보내기 바로가기복사
제목 영의 세계(3)
설교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설교본문 히 1:14 등록일자 2018.03.3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 영의 세계를 확증하는 증거 중 ‘천사의 역사’에 대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천사의 일반적인 개념과, 천사의 역할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천사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했지요. 흔히들 이 천사를 수호천사라 부르며 ‘하나님을 믿은 자녀들을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지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만민의 성도님들이 천사의 도움으로 사고에서 지킴 받은 사례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사를 통해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사를 통해 사고에서 지킴 받은 사례 중 또 한 가지는 2005년도 4월 강원도 양양 지방에 일어난 산불 사건이 있습니다. 이때 우리 한 성도님의 어머니가 계신 고향 마을도 산불 지역 안에 있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산불 소식을 들은 이 성도님은 급히 차를 달려 고향 마을로 가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고향 마을 어귀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시뻘건 불길이 마을을 덮쳐서 고향 집이 있는 곳까지 갈 수도 없었지요. 마을 주민들은 귀중한 물건도 제대로 챙겨 나오지 못하고 몸만 간신히 빠져나온 상황이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야 불길이 잡혔으나 이미 마을은 잿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이 성도님의 고향 집만은 전혀 해를 입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실 그 집은 산과 가장 인접한 집이라서 제일 먼저 산불이 옮겨 붙을 수 있었습니다. 또 뜰에는 기름통과 LPG 가스통도 있었지만 불이 옮겨 붙지 않았던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신기한 점은 목재 서까래에 불이 붙은 흔적이 있었으나 더 이상 번지지 않고 꺼진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처럼 집 주변은 모두 화재를 당했지만 이 성도님의 고향 집은 전혀 불에 타지 않았던 것이지요.

당시 영안이 열려 이 장면을 보신 분에 의하면 큰 천사가 양 날개를 펴서 그 집을 감싸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길이 이 집을 피해 갔던 것이지요.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밖에도 우리 성도님의 사업터가 화재가 난 건물과 바로 맞닿아 있었음에도 조금도 해를 입지 않은 간증은 수없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영안이 열려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사명 감당하고 있는 천사의 모습을 본다면 어떨까요? 하루, 하루가 평안할 것이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우리 성도님 중에 한 분이 위기의 순간에서 자신을 지켜 주는 천사의 모습을 직접 목격한 일이 있었습니다.

2017년 5월 6일에 있었던 양선덕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이분은 집으로 가던 중에 2차선 찻길 옆의 인도를 걷고 있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갑자기 마주오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자신을 향해 오고 있었습니다. 손을 들어 운전자에게 소리치며 신호를 보냈지만 결국 차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지요. 마침 순찰차에 발견되어 병원에 가게 되었고 진찰한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뒤에도 후유증도 없이 무탈했고요.

과연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켜 주신 것일까요? 이분이 사고 당시 목격한 장면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트럭 높이보다 조금 더 키가 큰 천사가 두 팔을 앞으로 뻗어 트럭을 막고 서 있었습니다. 천사의 뒷모습은 날개가 오므려져 있었고, 순식간에 천사는 투명한 막으로 저를 덮어 씌워 주었는데 보호막같이 느껴졌습니다.” 하셨지요.

우리 성도님들은 이렇게 곳곳에서 지킴 받으며 살아가십니다. 여러분의 수호천사들이 부지런히 사명 감당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천사를 통해 또 성령의 불담으로, 불꽃같은 눈동자로, 이모저모로 지키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 제단에 나타난 천사의 역사 둘째는 천사를 통해 그려진 다양한 형상과 그림들입니다.

2001년 10월, 필리핀 성회 시 일어난 일입니다. 성회 첫 번째 시간 설교 중에 저는 본 교회에 항상 나타나는 기사와 무지개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설교 도중 말씀을 듣고 있던 분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환호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제가 무지개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는 도중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달을 두른 무지개를 띄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제 입술에 말씀이 나오는 즉시로 응답이 된 것이지요. 그런데 이 일도 천사를 통해 역사하신 일이었습니다. 제가 필리핀 성회 가기 3개월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힘센 두 큰 천사를 보내 주시겠다고 미리 말씀해 주셨지요. 영안이 열려 보신 분들의 간증에 의하면 제가 무지개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자 힘센 천사 중 우편 천사가 손가락을 저으니 곧바로 달 주위에 무지개가 둘러졌다고 하지요.

이 밖에도 만민의 역사를 돌아보면 천사를 통한 역사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1997, 1998년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본 제단에 영의 세계가 더욱 밝히 풀어졌지요. 이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의 영안을 열어 천사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큰 은혜를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어린아이에서부터 장년 성도님들까지 많은 분들이 천사를 보았다고 간증을 해 주셨지요.

그리고 1998년 6월 21일, 성전 단 위의 네 개 기둥에 사람 형상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저녁예배를 마치고 산상 기도를 하기 위해 출발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를 기뻐하셨는지 천사를 통해 단 안쪽의 기둥들에 형상을 그려 넣어 주신 것입니다. 너무나 선명하게 그려진 형상은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었습니다.

그 형상들은 ‘예수님께서 가시관을 쓰고 피 흘리는 모습과 십자가에 달려 창에 옆구리를 찔린 모습 그리고 사도 요한과 베드로 선지자의 형상’이었지요. 이 소문이 퍼져 그 주간에 기둥에 나타난 형상을 보고자 7천 명 이상이 교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형상은 밤낮 몇 주 동안 나타나 있었고, 이것을 카메라와 비디오에 담아 두기도 했으며 미술을 전공한 성도(최영걸 화백)가 소묘기법으로 그려 놓기도 했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 상에도 이와 비슷한 천사의 역사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다니엘서 5장을 보면 바벨론 제국의 왕 벨사살이 잔치를 벌이다가 하나님을 심히 만홀히 여기는 행동을 하지요. 예루살렘 성전에서 약탈해 온 금그릇, 은그릇에 술을 부어 마시며 자기들의 우상을 찬양한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 왕궁 벽에 글씨를 쓰고 사라집니다. 이를 본 왕은 너무 놀라 두려움에 떨며 이것을 해석하는 사람에게 큰 상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것을 읽을 수가 없었고, 해석할 수도 없었지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다니엘을 떠올리고, 그를 불러옵니다. 다니엘은 그 글씨를 아람어로 풀어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하며 그 영적인 의미까지 해석해 줍니다. 곧 벨사살 왕이 하나님 앞에 심히 교만하고 하나님을 만홀히 여겼으므로 그 나라가 메데와 바사에 넘겨진다는 뜻이었습니다.

여기서 공중에 손가락이 나타나 글씨를 쓴 것은 바로 천사가 한 일이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심히도 악한 벨사살 왕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 천사를 통해 심판을 경고하게 하신 것입니다. 천사가 쓴 글씨였기에 육의 사람들은 도무지 읽을 수도, 해석할 수도 없었지만 하나님께 합한 다니엘만은 그 뜻을 알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는 때를 좇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고 영의 세계를 보여 주셔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요. 또한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도 영의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케 함으로 영의 세계를 더욱더 사모할 수 있게 하시고요.

특별히 우리 만민에게는 이러한 영의 세계를 더 풍성하게 보여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수련회나 교육, 창립예배, 저의 생일예배 등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되도록 깜짝 선물을 주시곤 하시지요. 원형 무지개도, 오로라 빛도 저의 생일예배를 통해 처음 선보이신 선물입니다.

지난 2017년 5월 15일 제 생일날에도 천사를 통해 깜짝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날은 제가 ‘신사임당’에 대해 은혜를 받은 내용이 있어 성도님들에게 이 부분을 설명드렸었지요. 그리고 모든 행사가 마쳐질 즈음 저는 아버지 하나님께 “아버지 하나님, 천사들을 통해 휘장에 신사임당을 그려 주세요”라고 마음에 품고 기도를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기도가 끝나는 즉시로 휘장 안에 신사임당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에 응답하셨고 천사들은 곧바로 순종하여 정확하게 신사임당의 모습을 그린 것이지요.
더욱더 신기한 것은 성도님들이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도록 ‘5만원 지폐’에 있는 신사임당과 동일하게 천사들이 그려낸 것입니다. 천사들이 참으로 지혜롭게 사명 감당을 하였지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생일이 지나고 며칠 후 기도처에서 일꾼 교육이 있었지요. 교육 중 저와 일꾼들은 신사임당의 형상이 나타난 일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도 저의 기도처 응접실 벽면에 신사임당의 형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천사가 이미 일꾼 교육 중에 제가 신사임당에 대해 언급한 것을 듣고 그려 놓은 것이었지요.

이처럼 지금까지 본 제단에는 천사의 역사를 통해 나타난 신기한 그림과 형상들이 참 많습니다. 특별히 2017년도에는 하늘의 구름과 꽃잎 그리고 주변 사물에서도 저의 형상이 카메라에 찍혀 우리 성도님들이 영의 세계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지요.

이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영의 세계를 체험케 하셔서 믿음과 소망을 더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주실 선물을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더욱더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 제단에 나타난 천사의 역사 셋째는 천사의 도움을 통해 신기한 일들이 나타남으로 우리가 행복을 얻는 분야입니다.

성경을 보면 천사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돕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지요. 예를 들어 사도행전 12장에 감옥에 갇혔던 베드로가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행 12:7-10에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쌔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했지요.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셔서 베드로가 옥에서 나올 수 있도록 잠에서 깨워 주시고, 묶인 것을 풀어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천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험한 사고로부터 지켜내는 일은 물론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일들도 돕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천사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제가 신학생 시절 때의 일입니다. 당시 교회에 가서 밤 12시부터 새벽4시까지 철야 기도를 했는데 작정 기간 동안 단 1분도 지각한 적이 없었지요.

기도가 끝난 후에는 제가 따로 기거하는 방에 도착하여 새벽 5시쯤 잠을 자는데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아침 7시가 되면 일어나야 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이런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어떤 때는 7시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해 정확히 7시에 깨워 주셨지요.

바로 아침마다 아침밥을 가져다주는 큰 딸 미영이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것입니다. 어느 날은 “아빠” 하는 큰 딸의 소리에 깨어 문을 열었는데 밖에는 아무도 없었지요. 그때 시계를 보니 정확히 오전 7시였습니다. 다음 날도 7시가 될 때 “아빠!”하는 소리에 깨서 문을 열어보니 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저를 깨워 주신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또 제가 가족휴가나 일꾼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골프나 윷놀이와 같은 경기를 할 때면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서 점수를 얻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골프를 배운 적이 없었는데도 제가 친 공이 단번에 홀인원이 된다거나 코스에서 벗어나 절벽 쪽에 떨어진 공이 돌에 맞아 튀어서 다시 코스 안으로 들어오는 일도 체험하였지요. 한두 번의 우연히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러한 일들이 펼쳐지니 함께한 이들 모두가 이는 “천사가 도와주는 것이구나.”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이와 비슷한 체험이 있습니다. 2000년 2월 설날 때 주의 종님들과 장로님들이 함께 윷놀이를 할 때 있었던 일이지요. 당시 장로님들의 팀이 앞서가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판에 제가 윷을 던지는 차례가 왔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제가 윷을 던질 때마다 윷과 모가 번갈아 나오는 것이 몇 차례 계속 된 것입니다. 결국 눈 깜짝할 사이에 주의 종 팀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지요. 이때 영안이 열린 분이 보니 제가 윷을 던지는 순간 천사들이 순식간에 잡아 ‘윷’을 만들고 혹은 ‘모’를 만드는 장면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일들 외에도 저 혼자 있을 때, 신기한 일들을 많이 체험하는데 일일이 다 간증하지 못할 때가 더 많지요. 어떤 날은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고 있을 때 제 방에 있는 카세트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이 녹음된 계시 테이프가 저절로 켜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는 바로 천사가 눌러 준 것이었지요.

또 제 침실의 스탠드가 저절로 커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카메라로 촬영한 것도 있어서 성도님들에게 보여드리기도 했지요. 작은 스탠드는 네 가지 작동이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반복되었습니다. 또 다른 큰 스탠드는 일곱 가지 작동이 1초도 안 되는 순간에 반복되었지요.
그런데 더욱더 감사한 것은 이러한 체험을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성도님들도 함께 체험했다는 점입니다. 일일이 다 말씀드리기에는 너무 많습니다만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약이 다 닳아 움직이지 않던 시계가 갑자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일, 핸드폰이 스스로 조작되어 갑자기 저의 설교 말씀이 실행되거나 또 핸드폰 배경화면이 저절로 목자의 성 사진이나 저의 사진으로 바뀌었다는 간증들이 많이 있지요.
사실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고 하는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들을 때는 성도님들이 ‘그랬나 보다’ 하지만 막상 자신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너무나 신기해하고 즐거워하시는 것을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사는 자신의 주인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행복해한다 했지요. 특히 자신의 주인이 영의 것을 바라보며 충만하게 천국을 소망하며 갈 때 천사가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우리 아버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영의 세계를 하나하나 체험해 나갈 때 이를 보시고 가장 기뻐하시는 분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지요. 여러분이 영의 세계를 봄으로 믿음이 생기고, 천국 소망이 생길수록 더 좋은 천국을 침노해 들어가기 힘쓸 수 있고 성결 되기 위해 더 노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더욱더 커지게 되고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2018년도에는 더 높은 차원의 공간 운영을 통해 영의 세계가 더욱 또렷이 드러날 것이라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해 주시고 난 뒤 2017년 후반기 특별철야 기간 중에 한 성도님께서 신기한 영상을 찍게 되셨지요. 이 영상 안에는 성도님의 말에 움직여 천사가 스탠드 불을 켜기도 하고, 끄기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 신기한 영상을 찍게 된 과정은 이러합니다. 이 성도님이 제 사진을 담아 특별히 제작한 스탠드를 선물 받았지요. 그리고 어느 날 잠을 자기 위해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저의 사진과 함께 스탠드 불이 환하게 켜진 것입니다. 그 뒤로도 스탠드가 자동으로 켜지는 일들을 몇 번 겪으면서 이내 성도님은 ‘천사가 하였구나’ 하는 깨우침이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모함이 생긴 이 성도님은 이번에는 믿음을 가지고 직접 천사에게 요청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천사님 켜 주세요.”라고 말이 끝나자마자 바로 스탠드가 켜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완전 수(7)의 의미를 생각하고 총 일곱 번을 요청하였는데 일곱 번 모두 성도님의 부탁하는 말이 끝나자 즉시 스탠드 불이 켜진 것이지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천사님 꺼주세요.”라고 요청해 보았습니다. 이 또한도 정확하게 천사가 순종하여 스탠드를 껐다고 하지요. 앞으로 이러한 간증은 우리 성도님들에게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2018년, 영적인 존재들, 곧 천사나 저승사자가 카메라에 담길 수 있도록 해 주시겠다 약속해주셨기 때문이지요.

천사나 저승사자가 휘장이나 벽에 그려지는 그림의 형태로가 아니라 그들의 실체가 카메라에 담기는 것입니다. 원래 이 영적인 존재들을 보기 위해서는 영안이 열려야 가능하지요. 그런데 이제는 영안이 열리지 않아도 육을 입은 형체처럼, 실체처럼 볼 수 있도록 역사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더욱더 사모함을 내보이셔서 모두가 간증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때가 이르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세계에 대해 점점 더 더 밝히 알려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은혜를 주고 계시지요. 여러분 모두 사모가 되시지요? 특별히 여러분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천사의 인도함과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어찌하든 이 땅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자 하지만 천사는 항상 우리를 진리 안에 살 수 있도록 도우며 우리를 지키고 보호해 주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천사의 체험을 통해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영적인 믿음과 소망이 더욱 커지실 뿐 아니라 은혜와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04-03 오후 8:15:43 Posted
2018-04-10 오후 2:28:42 Updated

이전글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4)
다음글 주님의 부활
검색
이전 페이지 인쇄하기 글자크게 글자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