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성령의 불을 받고 일어나 걷게 됐어요" 미르나 델모 (필리핀 다바오만민교회) 저는 척추 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20여 년 동안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언제부턴가 매달 저의 집 문에는 필리핀 비사야어 '만민뉴스'가 꽃혀 있었습니다. 이 신문을 읽으며 은혜를 받다가 다바오만민교회(담임 ... [만민뉴스 제618호]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6911 간증"매년 사업터 매출 성장으로 축복이 넘칩니다" 이형규 장로 (캐나다 캘거리만민교회) 저의 외갓집은 증조부님 대부터 주님을 믿으셨고, 외조부님은 주기철 목사님의 주례로 혼례를 올리셨습니다. 어머니는 선대의 신앙을 전해 주시면서 제게 늘 믿음 안에서 살도록 권면하셨지요. ... [만민뉴스 제618호]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7964 특집기독교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Q 저는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라고 하는데, 과연 기독교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만민뉴스 제618호]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2939 뉴스"복중(腹中)의 아들이 딸로, 딸이 아들로 됐으면 좋겠다고요?"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 권능의 역사 새해 벽두부터 우리 교회에는 하나님의 역사로 태중 아이의 성별이 바뀌었다는 간증이 속속 접수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2일 발간된 만민뉴스 613호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결혼 9년 만에 아내가 첫 아이를 출산했을 뿐 아니라 딸 ... [만민뉴스 제618호]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6876 간증"치료의 기적 체험 후 제 삶은 180도 바뀌었습니다" 마헤쉬 아리야 형제 (인도 델리만민교회) 저는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삼촌 집에서 자라야 했지요. 게다가 결핵에 걸려 수년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617호]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16949 검색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