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맹독성 농약을 마신 시어머니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나셨어요" 아비가일 따망 성도 (37세, 네팔만민선교센터) 2014년 10월, 아주버님으로부터 시골에 계신 시어머님이 위독하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 남편에게 받은 설움도 큰 데 다른 가족까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한 시어머님이 맹독성 농약을 마시고 ... [만민뉴스 제670호]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조회수: 17123 특집영혼 구원, 전도의 방법을 알아보자!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고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사람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으므로 성령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열심히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고전 1:21).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 ... [만민뉴스 제670호]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조회수: 12017 뉴스"누구나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작은 순종의 행함을 통해 곳곳에서 들려오는 성도들의 축복 소식 교회는 성도들의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 ... [만민뉴스 제670호]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조회수: 14527 간증"30년 된 무릎 연골 및 인대 파열이 치료되다니!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박재홍 성도 (47세, 춘천만민교회) 제 나이 열여덟 살 때, 축구선수로서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것처럼 보였던 제게 무리한 연습과 경기 중 반복되는 심한 무릎 부상은 결국 축구를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669호] 2015년 1월 18일 일요일 조회수: 17353 특집믿음의 경주를 할 준비가 됐나요?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참 자녀를 원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근본 마음과 사랑을 우리가 안다면 천국의 가장 영광스러운 처소인 새 예루살렘 성을 향한 믿음의 경주를 늦추지 않을 것이다. 축복의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목표를 향한 마음 ... [만민뉴스 제669호] 2015년 1월 18일 일요일 조회수: 11847 검색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