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참된 종의 길로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이다희 전도사 (29세, 구미만민교회) 저희 부모님은 모두 교편을 잡고 계셨기에 첫딸을 낳으신 뒤 둘째도 빨리 낳아 한꺼번에 육아를 해결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셨지만 소용이 없었지요.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조회수: 17323 간증"손수건 기도로 갖가지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레지나 냠부라 성도 (44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0년 10월,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있다가 6개월 만에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1년 3개월간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하였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당뇨병과 빈혈, 고혈압이 와서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조회수: 15424 특집신실하신 하나님과''변개하는 마음'' 하나님께서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신실하신 분이다(약 1:17 ; 신 7:9 ; 민 23:19). 반면에 많은 사람이 한 번 정한 일이나 처음 가진 마음을 쉽게 변개한다. 이는 자신의 유익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간사한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조회수: 11035 뉴스흠과 티가 없는 찬양이 성도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다전 세계 만민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 만민찬양 7주년 맞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드리는 찬양을 매우 기뻐하신다. 그러나 죄악으로 관영한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깨끗하고 순수한 찬양을 찾아보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간절히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는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조회수: 14227 간증"후진하는 대형 화물차에 부딪혔지만 하나님께서 저와 태아까지 지켜 주셨어요!" 덜거르 성도 (25세, 몽골만민교회) 2015년 3월, 저는 할머니의 인도로 몽골에 있는 만민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성도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하는 축복된 일이 있었는데 지난 11월 20일, ... [만민뉴스 제722호]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조회수: 15266 검색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