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참된 신앙생활을 하니 저희 가정에 간증이 넘칩니다!" 장은아 집사 (54세, 3대대 23교구) 외과 병동의 수간호사였던 저는 의사인 채윤석 장로님이 전해 주신 주보를 읽고 우리 교회로 인도받았습니다. 오랜 천주교 신자였지만 주보에 실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세상 이야기가 전혀 가미되지 ... [만민뉴스 제741호]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902 특집별의 이동, 가능한 일인가? 만일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이 이동한다면 천체의 질서를 깨뜨림으로 인해 엄청난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그래서 과학 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동방박사들을 인도한 별의 이동에 대해 살펴본다. ... [만민뉴스 제741호]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0038 뉴스"믿음, 소망, 사랑이 우리 삶의 원동력입니다!"각 분야에서 수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성도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받은바 은혜를 잊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성실로 식물을 삼으며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을 진정 사 ... [만민뉴스 제741호]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3619 간증"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되니 응답과 축복이 넘칩니다" 세포리아 아이주리 말룸바 집사 (55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가톨릭 신자였지만 구원의 확신도 참 평안도 없었습니다. 세상 친구들과 술자리도 자주하며 세상을 즐겼고 사소한 것에도 미워하고 감정을 품곤 했지요. 게다가 밖에서 안 ... [만민뉴스 제740호]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3530 간증살아 계신 하나님, 그분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중국 교구의 김성실 집사(좌)와 김연옥 성도 저는 2009년 중국 천진의 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죽음 직전에 있었습니다. 의사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는다며 마지막으로 화장터 가는 증명서를 써주었지요. ... [만민뉴스 제740호]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3689 검색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