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전국 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하나님을 의지한 결과입니다! 김현규 형제 (19세, 학생주일학교 고등부 3학년)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우리 교회에 온 저는 주 안에서 성장하여 중학교 2학년 때 펜싱을 시작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742호]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4821 간증"성결의 복음을 통해 교회와 성도가 축복받고 있습니다" 레이문도 칸델라리아 목사 (43세, 필리핀 금 같은 믿음교회) 저는 목회를 한 지 19년이 되었지만 2년 전만 해도 양 떼를 갈무리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가 매우 컸습니다. ... [만민뉴스 제742호]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3875 특집내 눈 속의 들보를 왜 빼내야 하는가? 마태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 [만민뉴스 제742호]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1118 뉴스"제 신앙과 목회 사역이 달라졌습니다!"우리 교회를 방문한 필리핀 목회자들의 고백 우리 교회는 세계 곳곳에서 목회자 및 성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지난 5월 21일에는 필리핀 목회자들이 6박 7일 일정으로 우리 교회를 방문하였다. ... [만민뉴스 제742호]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3497 간증"질병을 치료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너를허수렌 자매 (23세, 몽골만민교회) 13세부터 양손에 많은 사마귀가 생겨 심한 가려움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저는 병원 치료도 받아 보고, 라마 불교나 민간요법 등도 의지했지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신장마저 좋지 않아 음식을 마음대로 먹 ... [만민뉴스 제741호]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5862 검색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