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피부병 등 각종 질병을 치료받아 무안단물 마니아가 되었어요" 마야 데비 성도 (인도 델리만민교회) 2016년 5월 말,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모기가 물린 듯이 가려워 계속 긁다보니 피부가 곪아 진물과 피가 흐르고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 당시 인도 기온이 50도를 웃도는 폭염에 정전까지 잦아 에어컨, 선풍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3693 특집아름다운 주님의 신부는…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는… 1. 비둘기같이 순결하고 범사에 온유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대처합니다 2. 뱀같이 지혜롭고 총명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합니다 3. 마음씨가 비단결같이 아름답고 청아한 자태를 갖춥니다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9489 뉴스하나님 사랑과 권능의 무안단물 17주년 맞아 지난 3월 1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무안군 소재 무안만민교회(담임 김명술 목사)에서 '권능의 무안단물 17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 공연'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강사 이수진 목사(예성연합 부총회장)는 '하나님께 영광'(시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2685 간증"난소 낭종을 치료받아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어요!" 파니 자넷 다빌라 비야누에바 성도 (39세, 페루만민교회) 저는 2013년 초, 수개월 지속되는 몸에 이상 증세로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난소 낭종이었지요. 고민하던 중 지인의 전도를 받아 페루만민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 [만민뉴스 제777호]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3828 간증성대 폴립을 치료받아 이젠 마음껏 찬양할 수 있습니다! VOD 김호재 형제 (27세, 3청년선교회) 2013년 10월, 대학 입시 준비로 무리하게 노래 연습을 해서인지 쉰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성대 결절이 왔으니 무리하지 말라고 했지만 입시를 앞두고 연습을 쉴 수 없었지요. 약간의 쉰 ... [만민뉴스 제777호]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조회수: 15229 검색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