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뉴스몽골 울란바토르 각 지교회에서 손수건 집회 열려 VOD PHOTO 사도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가 나간 것처럼(행 19:11~12),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줄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 전 세계 곳곳에서 손수건 집 ... [만민뉴스 제792호] 2017년 6월 11일 일요일 조회수: 12832 간증"죽음 앞에서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살아났습니다" 메리 무웨니 성도 (42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7년 2월 말부터 한 달여 간 심한 복통과 구토가 계속되어 음식을 전혀 먹지를 못했습니다. 4월부터는 기침이 심하고 어지러웠으며, 척추까지 아파 그 고통으로 인해 제대로 앉아 있기도 힘 ... [만민뉴스 제791호]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3838 간증"다운증후군 고위험군에 있던 우리 아기, 정상이 되었어요!" VOD 이민경 집사 (31세, 1대대 1교구) 저는 7년 전, 자궁과 난소에 여러 개의 혹이 있었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791호]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8144 간증차량 사고에서 저를 지켜주는 힘센 천사를 보았어요! VOD 양선덕 집사 (52세, 2대대 12교구) 지난 5월 6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경의 일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느라 2차선 찻길 옆의 인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주오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저를 향해 오는 것이 아닙니까. ... [만민뉴스 제791호]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5102 간증"수상에 승진까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지현 집사 (43세, 창원만민교회)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종합병원에 입사한 저는 평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설교를 통해 어디에 있든지 선과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것을 가르쳐 주셨기에 그대로 순종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791호]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3080 검색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